김주형(24)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 공동 선두에 올랐다.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대회 1라운드에서 버디 8개·보기 2개를 묶어 6언더파 64타를 쳤다.
공동 선두에 한 타 밀린 공동 7위(5언더파 65타) 그룹엔 더그 김(미국) 등 무려 12명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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