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이 이끄는 삼성은 지난 28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5차전에서 10-1로 이겼다.
최원태는 경기 종료 후 공식 수훈선수 인터뷰에서 "배터리로 호흡을 맞춘 강민호 형의 리드에 맞춰 던진 게 좋은 결과로 이어졌다.생각을 비우고 민호 형 미트만 보고 피칭했다"며 "최근 좋지 못했던 건 다 내가 못한 거다.좋아지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전했다.
최원태는 2026시즌 첫 등판이었던 지난 3월 29일 롯데 자이언츠전에서 6이닝 2실점으로 호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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