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의 ‘잘못했다’는 각서, 이혼 법정의 ‘스모킹 건’ 되나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남편의 ‘잘못했다’는 각서, 이혼 법정의 ‘스모킹 건’ 되나

증거가 부족해 이혼마저 좌절될까 두려웠던 아내에게 법률 전문가들이 뜻밖의 분석을 내놨다.

그마저도 폭력 장면을 직접 담은 영상보다는, 사건 다음 날 “더는 못 살겠다”는 A씨의 토로에 남편이 자신의 잘못을 인정하며 “다신 안 그러겠다”고 답하는 카카오톡 대화, 반성하는 편지, 집안이 망가진 사진 등이 전부였다.

법률사무소 니케 이상준 변호사는 “증거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시는데, 오히려 증거가 많으신 편에 속하십니다”라며 “가정생활에서 일어난 폭행의 경우 증거가 없는 경우가 대부분인데, 아내 분께서는 여러 증거를 가지고 있어 증거가 충분한 상황입니다”라고 단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로톡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