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가 직원들의 보육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근무 환경 조성에 나선다.
시는 오는 6월 1일 '익산시청 직장어린이집'을 정식 개원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어린이집 개원은 직원 자녀들에게 양질의 보육 서비스를 제공해 일과 가정이 조화롭게 양립하는 직장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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