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승 제물이라고 방심하기엔 강점이 분명히 있다.
남아공 축구협회는 5월 28일(이하 한국시간)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서는 최종명단을 내놓았다.
남아공은 자국에서 열린 2010 월드컵 이후 16년 만에 월드컵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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