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은 기자┃남자농구 국가대표팀 핵심 포워드 안영준(서울 SK)이 수술대에 오르면서 2027 국제농구연맹(FIBA) 월드컵 아시아 예선 엔트리에서 낙마했다.
28일 대한민국농구협회에 따르면 안영준은 발목 수술로 제외됐고, 대체 자원으로 수원 KT의 신예 가드 강성욱을 호출했다.
그 빈자리를 메우는 강성욱은 국가대표 출신 강동희 전 원주 DB 감독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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