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메이저리그(MLB) 필라델피아 필리스 슈퍼스타 브라이스 하퍼(34)가 황당한 ‘양치 습관’으로 논란이 됐다.
미국 매체 CBS 스포츠는 29일(한국시간) “하퍼는 자신의 독특한 양치 방식에 쏟아진 비판에 불쾌감을 드러냈다”고 전했다.
그런데 이 영상 속에서 하퍼는 양치를 하는 과정서 치약을 칫솔에 묻히지 않고, 튜브를 입안으로 직접 짜 넣어 세간을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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