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 4인 "교육에 관심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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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전남광주 통합교육감 후보 4인 "교육에 관심을"

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초대 전남광주통합특별시 교육감에 도전하는 후보들이 잇따라 투표하며 유권자들에게 표심을 호소했다.

김 후보는 "아이들의 배움과 지역의 일자리를 잇는 대한민국 교육 특별시를 향한 투표가 시작됐다.여러분의 소중한 투표가 우리 아이들의 미래를 더 크게 만든다"며 시도민들의 적극적인 투표 참여를 당부했다.

이정선 후보는 이날 전남 영암군 삼호읍 일대에서 출근길 인사를 한 뒤 오전 8시40분께 광주 동구 계림2동행정복합센터 내 사전투표소를 찾아 투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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