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미드필더 이강인(25·파리 생제르맹)이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결승 무대에서 새 역사를 쓰고 기분 좋게 홍명보호에 합류하는 꿈을 꾼다.
UCL에서 우승을 경험한 한국 선수는 박지성과 이강인, 둘뿐이다.
박지성은 2007-2008시즌 맨유의 우승 당시 결승전 출전선수 명단에서 빠진 채 관중석에서 경기를 지켜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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