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령도 등 서북도서 선박 야간 운항 기준 완화…일출 3시간 전, 일몰 3시간 뒤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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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령도 등 서북도서 선박 야간 운항 기준 완화…일출 3시간 전, 일몰 3시간 뒤까지

인천해양수산청이 우리나라 최북단 백령도와 대청도 등 서북도서를 오가는 선박의 야간운항 규제를 완화한다.

이번 개정안에는 ‘안개 등 기상 악화로 서북도서에 체류하는 여객의 원활한 수송을 위해 야간운항이 불가피한 경우, 야간운항 시 허용시간은 일출 3시간 전, 일몰 3시간 후로 한다’고 명시했다.

인천해수청 관계자는 “오는 6월17일까지 이번 개정안에 대한 의견을 받을 예정”이라며 “서북도서의 여객 불편을 줄이기 위해 일시적으로 야간운항을 허용하는 기준 완화를 추진하는 것”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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