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경선 고양시장 후보가 29일 일산전통시장 유세에서“불통과 무능의 지난 4년을 끝내고, 중앙정부와 함께 고양의 새로운 도약을 만들어가자”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유세에는 지역 국회의원들과 시·도의원 후보들이 함께 참석해 민 후보 지지를 호소했으며, 전통시장을 찾은 시민들과 상인들은 민 후보에게“경제를 살려달라”, “전통시장을 살려달라”고 요청했다.
민경선 후보는 “고양시의 가장 큰 문제는 교통과 일자리”라며 “출퇴근 시간을 30분 단축하고, 청년이 돌아오는 도시를 만들어 전통시장 활성화로 이어지게 만들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