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시코쿠(四国) 섬 한가운데, 해발 1,955m의 쓰루기산(剣山)이 솟아 있다.
/도쿠시와현 관광협회 제공 도쿠시마 공항에서 쓰루기산 리프트 승강장인 미노코시(見ノ越)까지는 차로 약 2시간 30분~3시간이 걸린다.
정상에서 맑은 시야를 만나기가 쉽지 않은 만큼 안개 속 쓰루기산도 하나의 풍경으로 즐길 줄 아는 여유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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