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압기, 차단기, 케이블, 전동기(모터) 등 전기기기 산업이 올해 역대 최대 수출 실적을 예고한 가운데 정부가 수출 현장을 찾아 지원을 약속했다.
산업부는 올해 무역보험 공급을 역대 최대 규모인 275조원으로 확대해 수출 안전망을 강화할 계획이다.
여 본부장은 "국제정세의 불안정 속에서도 우리 전기기기 산업이 독보적 기술력으로 세계 시장을 주도하고 있다"며 "우리 기업들이 글로벌 시장을 지속해 선도할 수 있도록 무역 금융 지원 확대는 물론 주요국과의 통상 채널을 통해 우리 기업들의 활동 무대를 넓히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