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상돈 더불어민주당 진주시장 후보가 무소속 조규일 후보를 향해 “‘관료형 카르텔’과 ‘시정 사유화’의 몸통으로서 모든 책임을 지고 즉각 후보직에서 사퇴할 것”을 촉구하고 나섰다.
갈 후보는 “현재 진주는 부패 정치를 끝내고 새로운 미래로 나아가려는 거대한 ‘시민 혁명의 바람’이 불고 있다”라며 “진주 민주당 역사상 최초 3인 경선을 거쳐 정통성을 확립했으며, 마지막 여론조사 결과 민주당 후보 최초 여론조사 1위라는 민심 대세론을 완성했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자신을 향한 의혹 제기에 고발장을 남발하며 시민을 겁박하며 공직 조직을 사조직화해 매달 5000만원을 요구하게 만들고, 대법원 판례상 공동정범 피의자가 된 후보는 진주시장 자격이 없다”라며 “자신들의 이익 카르텔만 채우려는 무소속 후보의 기만 정치는 완전히 끝났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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