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 "변화가 결과로"…찰스슈워브 첫날 6언더파 공동선두(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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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주형 "변화가 결과로"…찰스슈워브 첫날 6언더파 공동선두(종합)

김주형은 29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포트워스의 콜로니얼 컨트리클럽(파70)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워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1라운드에서 6언더파 64타를 적어내 J.J 스펀, 앤드류 퍼트넘, 라이언 제라드(이상 미국) 등과 함께 공동 1위에 이름을 올렸다.

김주형은 17개 홀 동안 버디 8개를 잡아내고 보기 2개를 기록했다.

그는 “아직 목요일일 뿐”이라며 “순위나 결과보다 지금 하고 있는 것들을 계속 쌓아가는 데 집중하겠다.경기력을 더 끌어올려 꾸준히 우승 경쟁을 할 수 있는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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