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주형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찰스 슈와브 챌린지(총상금 990만 달러) 첫날 공동 선두로 나섰다.
2002년생 김주형은 2022∼2023년 PGA 투어에서 3승을 거두며 신성으로 주목받았으나 이후엔 이렇다 할 결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
이어 김주형은 "결과를 생각하기보다는 연습해온 것을 발전시키고 모든 조각들을 맞춰나가고자 노력하고 있다"면서 "그러다 보면 기량이 향상돼 편안하게 경기에 임할 수 있고, 꾸준히 높은 레벨에서 경쟁을 펼칠 수 있을 거로 생각한다"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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