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는 2024시즌부터 대체 외국인 선수 영입 제도를 시행했다.
대체 외국인 타자 아데를린 로드리게스(35·KIA 타이거즈), 대체 외국인 투수 잭 오러클린(26·삼성 라이온즈)과 웨스 벤자민(33·두산 베어스)은 단순한 대체자를 넘어서는 활약으로 팀에 큰 힘이 되고 있다.
시즌 개막을 앞두고 급하게 대체 선수를 찾은 삼성은 오러클린 영입으로 한숨 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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