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인천의 사전투표소 161곳에는 유권자들의 발걸음이 이어졌다.
다른 지역에 주소를 두고 있는 관외 선거인 김모(37) 씨는 "선거 당일 주소지에서 투표하기 어려운 사정이 있는데 투표를 안할 순 없어 회사와 가까운 곳에서 사전투표를 하게 됐다"며 "제가 사는 곳에 도움이 될 수 있는 사람이 당선되면 좋겠다"고 말했다.
해병대원들은 연평도 국민체육센터, 백령도 공공도서관 에어로빅실 1층 등에 마련된 사전투표소를 방문해 차례대로 투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