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1일 오후 8시 30분 방송되는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는 수년간 시신을 고무통 안에 보관해온 ‘포천 고무통 살인 사건’을 집중 조명한다.
MC 김성주는 “시신 두 구를 혼자 옮기는 게 가능했을까?”라며 의문을 제기했고, 프로파일러들은 현장 정황과 범행 패턴을 바탕으로 사건의 숨겨진 진실을 추적한다.
‘포천 고무통 살인 사건’의 충격적인 진실은 6월 1일 오후 8시 30분 MBC에브리원 ‘히든아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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