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유성구는 지난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태풍·폭우 등 여름철 자연재난 발생 시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주민대피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인명피해 우려지역 3개소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재난 발생 시 행동요령 ▲대피경로·대피소 위치 확인 ▲상황전파 방법 ▲주민대피지원단 역할 숙지 등을 중심으로 추진됐다.
또한, 지역 어린이집 아동들도 훈련에 참여해 비상 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피요령과 안전수칙을 체험하며 재난 대응의 중요성을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