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는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성을 높이고 실질적인 소비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면 지역 내 농협하나로마트를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처로 한시적 확대한다고 29일 밝혔다.
이에 따라 공주시는 소비 여건이 열악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사용처로 추가 지정할 수 있다는 행정안전부 지침에 근거하여, 관내 9개 면 지역의 농협하나로마트를 대상으로 사용처 지정을 검토했다.
송무경 공주시장 권한대행은 “이번 사용처 확대는 민생 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조치로, 특히 면 지역 주민들의 생활 편의를 높이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은 사용 기한 내에 적극적으로 지원금을 신청하고 사용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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