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상초계기 추락 1주기…순직자 4명에 보국훈장 서훈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해상초계기 추락 1주기…순직자 4명에 보국훈장 서훈

조종사와 승무원 4명이 순직한 해상초계기 P-3CK 추락사고 1주기에 정부가 순직자들에게 보국훈장을 서훈했다.

해군이 운용하는 P-3CK 초계기 1대는 지난해 5월 29일 포항경주공항(해군 포항비행장) 일대에서 이착륙 훈련을 하다, 양력을 잃고 추락했다.

이후 해군은 사고 이후 비행 안전체계와 비행교범 등 항공 작전 전반을 재검토하면서 승무원들의 실속 회복능력과 조종불능 회복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P-3 정조종사 필수훈련과목으로 지정하는 등 비행훈련을 강화해 나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