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문재인 전 대통령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힘 실어야"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사전투표] 문재인 전 대통령 "내란 세력 심판·이재명 정부 힘 실어야"

문 전 대통령과 김정숙 여사가 귀향한 뒤 사전투표한 것은 2022년 6월 제8회 전국동시지방선거와 2024년 4월 시행한 22대 총선, 지난해 6월 시행한 21대 대통령 선거에 이어 4번째다.

지방선거 사전투표는 이번이 두 번째다.

문 전 대통령은 사전투표를 마친 뒤 취재진과 만나 "이번 지방선거가 내란 세력을 확실하게 심판하고, 제가 거주하는 양산지역을 비롯해 부산·울산·경남(PK) 지역의 정치를 바꾸는 선거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