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박수현 도정 성과 지적,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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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흠 "박수현 도정 성과 지적, 터무니없는 허위 주장"

앞서 박수현 후보는 28일 도청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민선8기 충남도의 부채가 증가했고, 투자유치 49조원 성과는 부풀려졌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에 대해 김 후보는 민선7기 기획 사업 민선8기 추진, 리브투게더, 스마트팜 추진 등으로 인해 충남도 부채가 2022년 1조 1734억원에서 2024년 2조 3594억원으로 1조 1860억 증가했다고 말하며 "결론적으로 민선8기 미래를 위한 핵심사업 추진 등으로 인해 지방채무가 증가했으나, 도 예산 증가 추이에 감안하면 충분히 관리 가능한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공주시의회 비례대표 공천 특혜 및 신상 문제 부각으로 박 후보는 2018년 충남지사 선거 때 예비후보 등록 후 사퇴한 바 있다"라며 "박 후보는 검찰 불기소결정서에 어떻게 기재돼 있는지 도민들께 사실 그대로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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