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정원오, 사전 투표 독려 "시민 삶 책임지겠다…서울의 기준 바꿔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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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지방선거] 정원오, 사전 투표 독려 "시민 삶 책임지겠다…서울의 기준 바꿔달라"

정원오 더불어민주당 서울시장 후보는 사전 투표 첫 날인 29일 "이번 선거는 시민의 삶을 누가 책임지는지 선택하는 선거다.사전 투표로 서울의 기준을 바꿔달라"며 표심 공략에 집중했다.

정 후보는 이날 오전 캠프에서 개최된 중앙선거대책위원회회의에서 "이번 선거는 시민의 삶을 누가 책임지는지 선택하는 선거다.지금 서울에 필요한 건 정쟁의 구호가 아니다"며 "오늘부터 이틀 간 서울을 바꾸는 사전 투표가 시작된다.사전 투표로 서울의 기준을 바꿔달라"고 독려했다.

그러면서 "시장은 시민의 삶을 책임지는 자리다.오 후보 시정 10년 동안 시민이 체감한 건 반복된 사고와 주거 불안, 뒷전으로 밀린 민생"이라며 "사전 투표로 시민의 안전, 주거, 민생 회복을 서울의 새로운 기준으로 바꿔달라.일 잘하는 서울시장 정원오를 선택해달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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