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003490)과 아시아나항공(020560)의 통합 준비가 정비 현장 안전점검에 이어 객실·운항 분야의 비상 대응 체계 검증으로 확장되고 있다.
대한항공은 올해 통합 항공사 출범을 앞두고 대한항공·아시아나항공 객실승무원이 합동으로 참여한 '통합 비상탈출시범'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9일 밝혔다.
종합점검비행은 양사의 기재와 인력이 통합 운영 체계 아래에서 안전하고 유기적으로 작동할 수 있는지를 확인하는 절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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