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현수(CS 레이싱)가 금호 M 클래스 개막 2연승을 질주하며 시즌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김민현(스티어 모터스포츠)이 2분23초283으로 김현수에 0.416초 뒤진 2위였고, 홍찬호와 송덕삼(CS 레이싱), 선형조, 황정현(CS 레이싱)이 그 뒤를 이었다.
예선 실격으로 최후미에서 출발한 김민현은 오프닝 랩부터 빠르게 순위를 끌어올렸고, 2랩째 직선 주로 끝에서 송덕삼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오토레이싱”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