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일러 스위프트 오스트리아 공연 테러미수범 징역 15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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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러 스위프트 오스트리아 공연 테러미수범 징역 15년

미국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의 공연을 겨냥한 테러를 계획한 20대 남성이 오스트리아 법원에서 징역 15년형을 선고받았다고 28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이 보도했다.

오스트리아 국적인 그는 지난 2024년 8월 스위프트의 빈 공연 전날 체포됐다.

스위프트의 빈 공연에는 6만 명이 입장할 예정이었지만, 당국이 테러 징후를 확인하면서 취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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