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들이 3년간 매달 최대 50만원씩 저축을 하면 2000만원 넘는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 ‘청년미래적금’이 다음달 22일 출시된다.
청년미래적금은 매월 최대 50만원 한도로 납입하면 은행 이자에 더해 정부가 최대 12%의 기여금을 지원해주는 상품이다.
(자료=금융위원회) 가입 연령은 만 19~34세 청년으로, 병역 이행자의 경우 군 복무 기간(최대 6년)을 빼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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