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읍시, 민관 협력 일자리창출위원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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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읍시, 민관 협력 일자리창출위원회 개최

일자리창출위원회는 지난해 처음 출범한 이후 총 세 차례 회의를 거치면서 일자리 정책의 기본 계획과 세부 추진 전략을 세우는 데 앞장섰다.

이를 통해 약 1만 2000개의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유호연 정읍시장 권한대행은 "일자리는 지역의 밝은 미래를 약속하고 시민 삶의 안정과 직접 연결되는 아주 중요한 과제"라며 "현장의 생생한 목소리를 바탕으로 정읍시에 꼭 맞는 맞춤형 일자리 정책을 추진해 시민과 기업이 다 함께 성장하는 든든한 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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