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100년의 반포 기준 세운다”…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에 사활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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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100년의 반포 기준 세운다”… 포스코이앤씨, 신반포에 사활 걸었다

포스코이앤씨는 “이번 선택은 단지 하나를 새로 짓는 사업이 아니라 다음 100년을 어떤 모습으로 남길 것인가에 대한 결정”이라며 “신반포 19·25차 재건축 사업은 반포의 새로운 기준을 세우는 프로젝트인 만큼 최고의 가치를 완성하겠다”고 조합원들에게 진심을 담은 메시지를 전했다.

포스코이앤씨는 설계 못지않게 중요한 요소로 조합원 분담금을 강조하며 사실상 ‘분담금 제로’를 목표로 한 사업 구조를 제안해 눈길을 끌고 있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하이엔드라는 이름만 앞세우는 사업이 아니라 실제 조합원의 자산가치와 이익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며 “조합원님들을 1등으로 만드는 것이 곧 우리가 1등이 되는 길이라는 자부심으로 작은 리스크 하나 남기지 않겠다는 각오로 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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