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구라의 아들이자 래퍼 그리가 군 복무 시절 간부들에게 '영앤리치'로 불렸던 사연을 전했다.
그리는 "'상병 영앤리치'라고 관등성명을 한다.
이은지가 "아버지가 밖에서 이야기하신 거네"라고 말하자 그리는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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