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7기 레전드 커플로 불렸던 영호와 순자가 2년 반의 열애 끝에 결별한 사실이 뒤늦게 확인됐다.
■ "지난 일은…" 결별 고백에 스튜디오 술렁 이날 방송에서는 '나는 솔로' 경력직 솔로남들이 새 인연을 찾기 위해 솔로민박에 입성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경수·순자 외에도 영호·옥순, 영식·정희가 방송 안에서 최종 커플로 선택됐으나, 영호·옥순과 영식·정희 두 쌍은 라이브 방송에서 현재 모두 헤어진 상태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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