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의 신’ 리오넬 메시(39·인터 마이애미)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에 나선다.
이번 결과로 메시는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알 나스르)와 함께 사상 최초로 6회 대회 연속 월드컵 출전이라는 새 역사에 도전하게 됐다.
두 선수 모두 2006년 독일 대회를 시작으로, 2022 카타르 대회까지 5차례 월드컵 출전을 이룬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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