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기 경수가 연인 순자의 과거 방송분을 보고 안타까운 심경을 밝혔다.
이를 본 경수는 "순자가 아파 보였는데 어떤 상황 때문에 아픈 건지는 몰랐고, 앰뷸런스에 실려갈 거라고는 생각하지 못했다"고 털어놨다.
이어 "(경수가) 기다려주기를 바랐던 입장이라서, 근데 생각해보면 이 사람한테는 내가 부담스럽게 보일 수도 있겠다는 생각이 나오고 나서야 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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