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내 기업공개(IPO)를 목표로 하는 '클로드' 개발사 앤트로픽의 기업가치가 오픈AI를 넘어섰다.
특히 이번 앤트로픽의 투자에는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 등 한국의 메모리 반도체 기업들도 참여한 것으로 나타났다.
앤트로픽은 지난달 초 전문가 수준의 사이버 보안 취약점 탐지 능력을 갖춘 AI 모델 '클로드 미토스'의 개발 사실을 알리면서, 해커 등에 악용될 것을 우려해 일반 공개를 보류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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