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전투표] 광주·전남 유권자들 "통합특별시 첫 일꾼, 내 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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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전투표] 광주·전남 유권자들 "통합특별시 첫 일꾼, 내 손으로"

"광주와 전남이 커다란 특별시로 합쳐지는 만큼, 가장 일을 잘하는 후보가 당선됐으면 좋겠어요.".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사전투표 첫날인 29일 '통합특별시'의 첫 일꾼을 뽑는 광주와 전남의 유권자들도 소중한 한 표를 행사했다.

생애 첫 투표에 나선 전남대학교 사범대학 새내기 김모(18) 양은 "장래 희망이 교사여서 교육감 후보들의 공약을 꼼꼼히 살펴봤다"며 "무너진 교권을 회복하면서도 학생들과 소통할 수 있는 교육 정책을 내세운 후보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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