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리테일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본격적인 실적 턴어라운드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랜드리테일 관계자는 "이커머스의 공세 속에서 이랜드리테일은 도심형 아울렛이라는 독자적 영역의 내실을 다지는 데 주력했다”며 “하반기로 갈수록 주요 점포의 리뉴얼 효과와 신규 콘텐츠 유치 성과가 본격적으로 반영되면 이익 규모는 더 커질 것”이라고 설명했다.
무리하게 덩치를 키우기보다는 수익성 중심의 내실 경영을 이어가겠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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