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흥시, 미래 식량 자원 지킬 ‘토종작물 공동체 학교’ 운영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시흥시, 미래 식량 자원 지킬 ‘토종작물 공동체 학교’ 운영

시흥시는 토종자원의 중요성을 알리고 지속 가능한 먹거리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시민들과 토종작물을 함께 가꾸는 ‘토종작물 공동체 학교’를 개설하고 교육생 20명을 모집한다.

시는 이번 교육을 발판 삼아 시민들의 보전 의식을 높이고, 지역 내 토종자원 관리 기반을 더욱 공고히 다지겠다는 방침이다.

김익겸 시흥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토종작물은 우리 땅에서 오랜 세월을 버텨온 고유의 유전자 자원으로, 생태계 보전과 먹거리 다양성 확보 측면에서 대체 불가능한 가치를 지닌다”며 “앞으로도 토종자원 보전과 도시농업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과 공동체 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