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터= 킨텍스 제공 킨텍스는 29일, 서울메쎄(대표이사 박병호)와 공동 주최하는 섬유·봉제산업 전문 전시회 'TEX+VISION 2026(2026 국제섬유봉제산업전시회)'의 참가 기업 조기신청 접수를 6월 26일까지 진행한다고 밝혔다.
향후 경기도를 대표하는 새로운 섬유산업의 중심 축으로 도약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민우 킨텍스 대표이사는 "이번 전시회는 소재와 생산, 브랜드를 글로벌 시장과 유기적으로 연결하는 혁신적인 비즈니스 플랫폼이 될 것"이라며, "특히 대규모 해외 바이어가 방한하는 붐업코리아와 동시 개최돼 참가 기업의 해외 수출 판로 개척에 더욱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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