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스타엑스 형원 "셔누 몸매로 산다면? 웃통 벗고 러닝하고 싶어" (조목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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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형원 "셔누 몸매로 산다면? 웃통 벗고 러닝하고 싶어" (조목밤)

이날 게스트로 몬스타엑스 셔누와 형원이 출연해 조현아와 양꼬치집에서 식사 시간을 가졌다.

이어 조현아는 형원에게 “24시간 동안 셔누가 될 수 있다면 어떻게 하겠냐”고 물었다.

하지만 형원은 “그런 이야기는 한 적 있다.내가 형 몸이면 아침마다 웃통 벗고 러닝하겠다고.해외 해변에서 상탈하고 러닝해보고 싶다”고 셔누의 몸매에 대한 부러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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