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 민간 석유회사 엑손모빌이 “수 주 내 석유 재고가 사상 최저 수준으로 떨어지며 유가가 배럴당 150달러대로 급등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호르무즈 해협 봉쇄 장기화로 촉발된 공급 충격이 실물 시장에서 임계점을 향해 치닫고 있다는 신호다.
채프먼 부사장은 북해산 브렌트유 실물 가격이 배럴당 150~16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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