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닭볶음면'으로 삼양을 글로벌 식품기업으로 발전시킨 김정수 삼양식품 부회장이 다음 달 회장 승진을 앞두고 자사 유튜브 채널에 출연했다.
김 부회장은 '삼양 1963' 출시에 대해 "정말 맛있는 제품이고 꼭 나와야 하는 제품이긴 하지만 우지라면을 어떻게 (소비자들이) 받아들이실지에 대한 걱정이 되고 여러 감정이었다.자신감은 있지만 걱정은 됐다"고 솔직한 감정을 드러냈다.
기업 경영자이자 동시에 워킹맘으로 살아온 김 부회장은 아들과 딸에 대한 미안한 마음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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