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6일 발생한 서소문 고가차도 붕괴 사고와 관련해 경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사고 발생 사흘 만이다.
경찰 관계자는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한 자료를 면밀히 분석하여 이번 사고의 원인과 책임소자를 명확히 규명하는 등 엄정하게 수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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