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지국이 센서 된다"..LGU+·삼성전자, AI·6G 융합기술 선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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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지국이 센서 된다"..LGU+·삼성전자, AI·6G 융합기술 선점 나선다

LG유플러스가 삼성전자와 손잡고 6세대 이동통신(6G) 시대 핵심 기술로 꼽히는 통신·센싱 융합(ISAC) 기술 확보에 나선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통신·센싱 융합(ISAC) 기술 ▲AI·6G 연계 기술 등을 공동 연구하고, 실제 이동통신 환경에서 기술 실효성과 상용화 가능성을 검증할 계획이다.

삼성리서치는 차세대 이동통신 및 네트워크 선행 기술 연구 역량을 바탕으로 통신·센싱 융합 기술과 AI 기반 6G 기술의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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