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대체' 꼬리표 떼고 싶어요"...KIA 6연승 이끈 황동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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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대체' 꼬리표 떼고 싶어요"...KIA 6연승 이끈 황동하

KIA타이거즈 우완 투수 황동하(24)가 더 이상 ‘대체 선발’이 아닌 ‘핵심 선발’로 자리 잡고 있다.

황동하가 가장 떼어내고 싶어 하는 수식어는 ‘대체 선발’이다.

그는 2024년에도 선발로 21경기에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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