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가 오차범위 안에서 초접전을 벌이고 있다.
매체에 따르면 지난 17~19일 진행한 1차 조사에서 김 후보가 41%, 추 후보가 38%였던 것과 견주면 김 후보는 2%p 내리고 추 후보는 4%p 올랐다.
20대에선 김 후보가 28%, 추 후보 37%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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