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전기차 업체 비야디(BYD)가 4나노(nm·10억분의 1m) 차량용 자율주행 칩을 공개하며 고성능 자율주행 기술 경쟁에서 속도를 내고 있다.
BYD는 이날 지능형 주행보조 시스템 '톈선즈옌'(天神之眼) 전략도 함께 발표했다.
2008년부터 전기차 시장을 개척해온 테슬라보다 출발은 늦었지만, 전기차에 집중하면서 해외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서는 전략으로 빠르게 성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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