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번째 월드컵 무대에 도전하는 '괴물 수비수' 김민재(뮌헨)가 홍명보호 사전캠프에서 첫 훈련을 소화했다.
밝은 표정의 김민재는 황희찬(울버햄프턴), 황인범, 조규성(미트윌란), 박진섭(저장), 김문환(대전), 백승호(버밍엄시티), 김진규(전북)와 함께 공 돌리기를 하며 본격적인 훈련을 시작했다.
홍명보호는 31일(이하 한국시간) 오전 10시 솔트레이크시티의 브리검영대 사우스필드에서 트리니다드토바고를 상대로 평가전을 치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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