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니아 믿는 구석 머크, ‘핵심 파이프라인 육성·2030년 상용화’[only 이데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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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니아 믿는 구석 머크, ‘핵심 파이프라인 육성·2030년 상용화’[only 이데일리]

Tie-2와 VEGF를 동시에 타깃하는 이중 작용 기전의 신약 후보물질(MK-8748)에 대해 세 가지 주요 망막 질환(NVAMD, DME, BRVO) 환자를 대상으로 효능과 안전성을 확인하기 위한 임상 2상 시험에 착수했다는 머크의 제이피모건 헬스케어 컨퍼런스 자료.

◇MK-8748, 머크 10대 핵심 프로그램 포함 22일 바이오업계에 따르면 글로벌 제약·바이오사 머크가 인제니아의 안구 질환 치료제 ‘IGT-427’(머크 코드명: MK-8748)를 포함한 안과 질환 파이프라인을 2030년대 중반까지 총 700억 달러(약 105조원) 이상의 상업적 기회를 가져올 10대 핵심 프로그램(Ten Key Programs)으로 육성한다.

머크는 2028년 키트루다가 연간 최대 매출 350억 달러(약 52조 7000억원)를 기록할 것으로 추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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